[인터뷰] 전태이 롯데마트 제타 스마트센터장 “냉동환경 자동화 ‘오토프리저’ 적용 전 과정 콜드체인 물류경쟁력 강화” 온라인 전용 풀필먼트센터⋯ AI기반 운영관리 온라인 식료품시장이 확대되면서 신선식품, 냉장·냉동상품을 안정적으로 배송하기 위한 물류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롯데마트는 온라인 그로서리 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구축했다. 오카도의 OSP(Ocado Smart Platform)를 기반으로 AI와 로봇설비를 연계해 상품입고부터 출하까지 주요 물류과정을 자동화했다. 특히 -25℃ 냉동환경을 자동화한 ‘오토프리저(Auto Freezer)’를 구축해 오카도 파트너사 중 처음으로 냉동상품까지 자동화영역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냉장·냉동상품의 보관부터 배송까지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End-to-End’ 콜드체인을 적용했다. - 바로가기 : https://www.coldchainnews.kr/news/article.html?no=29053 - 출처 : 콜드체인뉴스(https://www.coldchainnews.kr) - 김정현 기자 - 입력 : 2026-10-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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