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 현장용 국산 휴머노이드 개발…피킹부터 포장까지 ‘척척’ 전국 물류센터 6개 공정 실증…물류 업무 전 과정 자율화 목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물류 현장에 특화된 국산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물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산 피지컬 AI 모델을 자체 개발해 외산 로봇과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물류산업의 AI·로봇 기술 자립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올해부터 2031년 3월까지 약 5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 바로가기 :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975 -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 석한글 기자 - 입력 : 2026-10-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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