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토, 토스쇼핑 ‘도착보장’ 출고 100만 건 돌파 누적 이용 판매자 수, 서비스 첫 달 대비 8월 말 기준 약 3배 증가 피지컬 AI 선도 기업 파스토로보틱스(이하 파스토)가 토스쇼핑 ‘도착보장’ 서비스를 직접 연동한 지 약 4개월 만에 누적 출고량 100만 건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파스토에 따르면 누적 이용 판매자 수는 서비스 첫 달 대비 8월 말 기준 약 3배로 늘었으며 판매자당 평균 월 물동량은 8월 기준 6월 대비 약 1.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월 물동량은 같은 기간 약 3.5배로 확대됐고 이에 누적 출고량은 서비스 연동 약 4개월 만에 100만 건을 넘어섰다. 토스쇼핑 도착보장은 주문 상품을 안내된 도착 예정일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다. 도착보장 대상 상품에는 ‘내일도착’ 배지가 표시되며, 상품 판매 수수료 0% 혜택이 적용된다. 기본 수수료 8%(부가가치세 별도)를 기준으로 판매액이 1,000만 원이면 80만 원의 상품 판매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 - 바로가기 :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731 -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 신인식 기자 - 입력 : 2026-09-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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