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토로보틱스, 오케스트레이션 역량 강화로 피지컬 AI 사업 본격 확대 현장 검증 마친 피지컬 AI 모델, 초기 투자 부담 낮춘 ‘로봇 렌탈(RaaS)’로 시장 공략 피지컬 AI(Physical AI) 선도 기업 파스토로보틱스가 실제 물류 현장에서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와 통합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현장형 피지컬 AI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스토로보틱스는 지난 2021년 업계 최초로 스마트물류센터 1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피지컬 AI’라는 개념이 본격화되기 전부터 이미 선도적인 자동화 생태계를 현장에 구축해왔다. 자율주행로봇(AMR)을 상용 도입해 5년 이상 실제 현장에서 운용하며 방대한 실사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자동화 체계를 검증해 온 것이다. 파스토로보틱스의 핵심 경쟁력은 개별 로봇의 성능을 넘어, 센터 전체의 흐름을 통제하는 ‘물류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체계에 있다. 장기간 축적한 주문·재고·동선·설비 가동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실시간 작업 우선순위에 따라 서로 다른 이기종 로봇과 설비들이 마치 하나의 유기체처럼 최적화되어 움직이도록 제어한다. - 바로가기 :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600 -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 신인식 기자 - 입력 : 2026-06-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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