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KAI 전투기 인도네시아 수송 완벽 수행 육상·항공 등 전 과정 수행… K방산 세계화의 핵심 물류 파트너 입지 강화 CJ대한통운이 고난도 방산물자 운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국가 전략물류 분야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제작한 훈련용 전투기 T-50i 2대를 인도네시아로 운송하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운송된 훈련기는 경남 사천에서 출고된 총 30톤 규모의 화물이다. 국내 내륙 운송과 항공 운송, 현지 통관 및 육상 운송을 거쳐 인도네시아 공군 기지까지 안전하게 이송됐다. 국내 구간은 약 530km, 현지 구간은 약 200km에 달하는 장거리 운송이었다. 훈련기는 대형 동체 구조와 복잡한 전자장비를 갖춘 고부가가치 방산물자로, 전후 하중 분포와 무게중심 변화에 따라 균형이 무너질 수 있어 고도의 정밀 운송 역량이 요구된다. - 바로가기 :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199 -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 석한글 기자 - 입력 : 2026-03-0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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