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이차전지부터 방사성 폐기물까지 특화 물류 선도 항공·해상·육상 아우르는 에너지 특화 물류 체계 구축 AI 기반 산업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에너지 관련 물류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이차전지부터 전력 기자재, 친환경 전환까지 아우르는 특화 물류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진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품질인증(CEIV Lithium Batteries)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 체계를 공인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입·보관·항공 및 육상 운송 전반에 걸친 통합 SC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총 1,800톤 규모의 ‘리튬염 제조설비 모듈’ 운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대형 이차전지 핵심 소재 설비 물류 분야에서 기술력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 바로가기 :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097 - 출처 : 물류신문(https://www.klnews.co.kr) - 석한글 기자 - 입력 : 2026-02-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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